쇼미더머니9 출연한 케리건메이는 누구? (+인스타, 나이, 퀸와사비 사건)

쇼미더머니9에 출연하는 랩퍼들이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쇼미더머니9에는 이전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던 랩퍼 스윙스가 참가자로 등장하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오늘은 쇼미더머니9에 출연한 여성 랩퍼 케리건메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케리건메이의 본명은 박예림으로 올해 28세입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학과에 재학중이라고 합니다. 지난 2019년, 랩퍼 케리건메이로 정식데뷔했습니다. 

케리건메이는 래퍼이자 타투이스트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또한 인스타그램에서는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케리건메이 뜻

 

 

케리건메이는 예전에 활동명이 카야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과 똑같은 이름을 쓰는 사람을 알게되어, 케리건메이로 활동명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케리건메이의 뜻은 게임 스타크래프트의 영웅인 케리건에서 따왔고, 자신의 생일이 5월인데, 그래서 5월의 영어 단어 MAY를 붙여 케리건메이라는 이름을 만들어냈습니다. 

케리건메이는 지난 2019년 ‘슈퍼비의 랩학원’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번 쇼미더머니9에 출연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여성 래퍼 유다연과 함께 동반 탈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케리건메이-퀸와사비 디스사건

 

케리건메이가 퀸와사비를 디스하게 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케리건메이는 타투이스트로도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퀸와사비가 케리건메이에게 팬이라면서 타투를 받으러 왔고, 만족스럽게 타투를 하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음날, 퀸와사비는 갑자기 태도를 바꾸었고, 타투를 새긴 후 염증이 났다며 치료비 200만원을 요구했다는 것입니다. 

이에 퀸와사비는 해명글을 올렸는데요. 케리건메이가 타투 관리법에 대해 자신에게 고지하지 않아 생긴 염증에 대한 치료 때문에 금전 보상을 요구했으며, 케리건메이를 협박한 일은 없었다고 합니다. 

 

 

또한 케리건메이는 자신이 200만원을 요구했다고 말했지만, 치료비 80만원을 요구한것 뿐 200만원을 요구한적은 없었다고 합니다 .

 

이후 케리건메이는 인스타라이브를 통해 “80만원이 아닌 쌍방 40만원씩으로 합의보기로 했다”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사진=SNS,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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