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희가 이혼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탤런트 방은희가 16일 자신의 동빙고동 아파트를 공개했습니다. 16일 방은희는 TV조선 '이사야샤'에 출연했습니다. 방은희가 먼저 찾은 곳은 서울 강서구 화곡동이었는데요. 


방은희는 이 곳에서 어린 시절부터 배우 데뷔 전까지 30여년을 살았다고 합니다. 


방은희는 “아버지가 직접 지은 집에서 살았던 시절”이라고 추억했습니다. 


이어 방은희는 경기 김포 월곶의 한 빌라를 찾았는데요. 방은희가 처음 독립해 살던 곳으로, 당시 친구의 신혼집에 놀러갔다 빈 집을 보고 계약하게 됐다고 합니다. 


이후 경기 김포 장기동을 찾았는데요. 첫 번째 결혼과 출산 및 이혼 등을 겪었던 곳이었습니다. 


방은희는 “집을 보면 당시에 겪었던 즐거운 일이나 서글픈 일이 떠오른다. 그래도 돌아보니 모두 아름다운 추억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방은희는 2000년 첫번째 결혼을 했지만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지난 2003년 이혼했습니다. 이후 2010년 9월 임창정, 유키스 등이 소속된 NH미디어 김남희 대표와 재혼했습니다.

방은희는 과거 한 방송에서 “아들의 성을 현재 남편 성으로 개명했다. 남편 호적에 아이의 이름을 올리려면 전 남편의 동의가 필요한데, 남편이 나 몰래 두 번이나 전 남편을 만나 아들을 자신의 호적에 올렸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사진=SNS,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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