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이뤄 행복해"... 딸 낳으려 아들 10명 낳은 부부의 사연

한국이나 중국 등 일부 아시아권 국가에서는 남아선호사상이 존재해 아들만을 귀하게 여기던 때도 있었습니다. 가끔 아들을 얻기 위해 딸을 여러명 출산하는 가족을 볼수있기도 한데요. 그 반대의 경우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떤 사연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영국에 사는 알렉시스와 데이빗 브렛 부부. 알렉시스는 올해 39세인데요. 이미 10명의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11번째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바로 브렛 집안의 막내딸인 카메론 브렛입니다.

이 가족은 영국 및 해외 매체 등에 소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알렉시스는 2년 전 막내 아들을 출산 후 또 다시 출산을 하게 됐습니다.

알렉시스는 인터뷰를 통해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었습니다. 물론 저번 출산 때도 그렇게 말했지만 이번에 원하는 딸을 얻었고 앞으로 더 출산할 계획은 없어요." 라며 딸 카메론 출산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11명의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힘들지 않냐는 걱정을 하는 주변 사람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카메론의 10명의 오빠들은 여동생 깰까봐 집에서 더욱 조용히 하기도 하며 엄마와 동생을 위해 노력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아버지인 데이빗 브렛은 기차 기관사로 일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알렉시스는 남편이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고 11명의 부족하지 않을만큼 남편이 돈을 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엄마의 집안일이나 육아를 도와주어 큰 힘이된다고 합니다.

딸을 낳기 위해 10명의 아들을 낳은 알레시스와 데이빗 부부. 정말 쉬운 일이 아닐텐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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